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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입원 치료 중이다.
교육장 인테리어 작업 마무리하고 실습장 공구 셋팅과정에서 짬간의 실수가
큰 사고로 이루어 질뻔 했다.
잠시 쉬어가라는 엄시인것 같다.
그저께 올봄 중기회 워크샾때 뵈았던 IMG 플라스틱 홍영기 대표님께 전화가 왔었다.
마취에서 풀려 통증이 있을 때 받은 전화라서 친절하지 못 했던 것 같다.
아마도 수경회 가입에 관심이 있어 전화 하신 것 같았는 데 . . .
오늘 전화 다시드려야 겠다.
병원에 있으니 답답하기만 하고 아무것 도 할 것이 없는 게 짜증이나지만
생각해 보니 이 또한 나쁜 것이 아닌 것 같다.
홈피 게시판에 글도 올리고
법륜스님의 법문이 생각 난다.
나쁜게 나쁜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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