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해주 독립운동의 대부’로 불린 최재형 선생의 부인 최 엘레나 페트로브나(1880∼1952) 여사의 유해가 70여년 만에 고국에 돌아왔다. 국가보훈부는 최 여사의 유해가 지난 7일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를 출발해 티웨이 항공편으로 인천에 도착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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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해주 독립운동의 대부’로 불린 최재형 선생의 부인 최 엘레나 페트로브나(1880∼1952) 여사의 유해가 70여년 만에 고국에 돌아왔다. 국가보훈부는 최 여사의 유해가 지난 7일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를 출발해 티웨이 항공편으로 인천에 도착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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