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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0.5.11 인천시와 '포스트 코로나' 중소기업 위기 함께 극복을 위한 간담회 개최

  • 관리자
  • 2020-05-11 11: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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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 배상민 기자]

[기사내용]

안주연 앵커)
코로나19 사태로 중소기업들의 피해가 커지고 있는데요. 현장의 어려움을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화상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배상민 기잡니다.

리포트)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하면서 중소기업들의 피해가 현실화되고 있는 가운데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한 화상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수출기업은 삼중고를 겪고 있다고 하소연합니다.

-싱크 : 김대유/인천수출경영자협의회 회장-"수출 물량이 현저하게 줄어 많은 기업의 어려움이 클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항공편이 막히고, 모든 전시회 등이 취소되면서 신규 바이어 발굴이 안 되면서 매출이 전년 대비 70%이상 감소하는 등..

-싱크 : 홍준호/인천시청 산업정책관-"(업체당 긴급영안정자금을) 7억 원까지 한도를 높였고, 시설자금도 30억 원으로 확대했고, 각종 마케팅과 관련된 여러가지 비용들을 저희가 신규로 지원하겠습니다."

인천시는 중소기업이 고용을 6개월 유지할 경우 무이자로 1억 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중소기업의 기술력 탈취 방지와 분쟁 조정을 위한 지식재산권 예산도 건의했습니다.

-싱크 : 강춘식/금강오토텍 대표이사-"지식재산 출원 뿐만 아니라 등록까지 지원을 확대해주시기 바라며, 서울이나 경기도는 이미 기업의 지색재산권 분쟁에 대해서 지원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부와 자부담이 절반인 스마트 팩토리의 경우 추가 지원을 통한 기업의 자부담 비용을 낮추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싱크 : 서병조/인천테크노파크 원장-"가능한 희망하지만 자부담 비용이 커서 못 하는 기업들은 저희들이 최대한 스마트 공장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예정입니다."

인천시는 코로나19 중소기업 피해지원 대책으로

긴급경영안정자금을 기존 1500억에서 3천억으로 확대하고, 시설자금 150억, 매출채권보험 1천억 원, 협약보증도 200억 원을 지원합니다.

수출보증보험료 규모를 850억 원으로 확대하고,
온라인 전시회나 화상 상담회 지원 확대, 코로나19 유망상품과 전략산업의 해외마케팅지원사업에 5% 가점을 부여합니다.

인천뉴스 배상민입니다.

영상취재/편집 : 김근목

(2020년 5월 11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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