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의회소식
링크 바로가기
㈔글로벌녹색경영연구원은 12일 오전 2층 회의실에서 ‘인천-ESG경영협의회’ 6월 월례 간담회를 열었다.
인천-ESG경영협의회는 지난달 주안부평산단경영자협의회에 이어 ㈔인천부평구중소기업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8대 경제단체로 확대했다.
또 인천테크노파크 이주호 원장이 참석해 ESG 경영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ESG 경영을 확대하는 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김동원 인천-ESG경영협의회장은 인사말에서 "이제 ESG 경영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며 "8개 경제단체장들께서는 많은 기업들이 동참하도록 적극 지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지난해 3월부터 인천 6대 경제단체(㈔인천시비전기업협회, ㈔인천벤처기업협회, ㈔인천유망기업연합회, ㈔남동국가산단경영자협의회, ㈔중소기업융합인천부천김포연합회, ㈔인천수출경영자협의회)와 ㈔글로벌녹색경영연구원, 기호일보, 경인방송이 후원해 출범한 인천-ESG경영협의회는 달마다 월례 간담회를 연다.
글로벌 경영환경에 대응해 경제활동(수출입)을 하는 데 차질이 없도록 ESG 경영을 각 경제단체 회원사에 보급하기 위한 노력의 한 가지다.
손민영 인턴기자 smy@kihoilbo.co.kr
출처 : 기호일보 - 아침을 여는 신문(http://www.kihoilbo.co.kr)